Home > 여행소식
정보
제목 [중국] 세계 3대 트레킹 호도협/옥룡설산 트레킹 6일 여행소식
작성자 김*
작성일 2023.11.24

 

안녕하세요. 혜초여행 김윤 사원입니다.

 

 

2023.11.11 ~ 2023.11.16

호도협/옥룡설산 트레킹

손님 19분과 함께 인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BBC가 선정한 세계 3대 트레킹.

실크로드보다 오래된 교역로, 차마고도.

호랑이가 건너다니던 협곡.

호도협

 

 

 

1년 내내 눈이 녹지 않는 만년설.

희귀한 식물과 야생화의 보고.

은빛 용이 누워 있는 모습과 비슷하다하여 지어진

옥룡설산

 

 

 

우기가 끝난 11월,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맑은 날씨 속에서 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 1일차

인천 - 성도 이동

 

성도에 도착해 공항 내 호텔에서 숙박을 합니다.

신공항, 신축 건물이어서 매우 좋은 컨디션을 자랑합니다. 

 

 

Joyhub Cheer Hotel

복도 로비

 

 

 

객실 모습

 

다음날 트레킹 일정에 앞서 온전히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행 2일차

호도협 트레킹

 

 

다음날 아침 국내선 이동 전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합니다.

 

 

 

공항이 도보로 5분 거리여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여강 공항 도착

 

 

 

호도협 트레킹 전 단체사진

 

 

 

1일차 코스 중 가장 가파른 28밴드

 

 

 

산행 중 볼 수 있는 웅장한 산의 모습

 

 

 

 

 

 

차마객잔 도착

 

 

 

차마객잔의 시그니쳐 메뉴

오골계 백숙

 

 

 

차마객잔에 루프탑 테라스 바가 새로 생겨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테라스에 앉아 수많은 별을 바라보며 밤을 보냈습니다.

 

 

 

여행 3일차

중호도협 트레킹

 

 

떠오르는 여명을 보며 2일차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호도협의 일출을 카메라에 담으시는 손님

 

 

 

 

 

협곡의 모습

 

 

 

오전 트레킹 종료 후 장선생 객잔 도착.

 

 

 

체크인 후, 중호도협 트레킹에 앞서 휴식을 취합니다.

 

 

 

중호도협 트레킹 시작

 

 

 

협곡 아래서 올려다본 풍경

 

 

 

아래에 내려와서 보니 수량이 대단했습니다.

 

 

 

거친 물살

 

 

 

 

 

협곡을 구경하고 다시 올라와 장선생객잔에서 3일차 밤을 보내게 됩니다.

 

 

 

여행 4일차

옥룡설산 트레킹

 

 

모우평에 도착해 케이블카를 타고 트레킹 시작 지점으로 이동합니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옥룡설산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점심 식사 장소인 산야목장

 

 

 

따뜻한 햇살 속에서의 식사.

 소풍 같은 점심시간이었습니다.

 

 

 

식사 후 운삼원시림으로 들어갑니다.

 

 

 

원시림에선 길을 잃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여신동 (4,060m)

 

 

 

A코스의 종료 지점 설산아구 (4,260m)

 

 

 

설산아구에서 내려다본 풍경

 

 

 

하산길 풍경

 

 

 

다시 케이블카장으로 원점회귀해 트레킹을 종료합니다.

 

 

 

Duofu Lijiang Resort Hotel

트레킹 일정을 마치고 여강 시내로 들어와 체크인을 합니다.

 

 

 

객실 모습

다시 속세로 나와 문명의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여행 5일차

여강 관광

 

 

 

여강 관광을 하는 날입니다.

첫 일정으로 수허고성으로 방문했습니다.

 

 

 

상점들이 오픈하기 전 고즈넉한 느낌의 수허고성.

 

 

 

1시간의 자유시간을 갖고 여유롭게 둘러보았습니다.

 

 

 

수허고성 - 람월곡 이동.

 

 

 

옥룡설산의 빙하수가 만들어낸 물의 빛깔.

 

 

 

야크와 아이

 

 

 

람월곡을 둘러보고 장예모 감독의 인상여강쇼를 관람했습니다.

 

 

 

세계 3대 영화제 (베를린, 베니스, 칸)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장예모가 감독하고,

500여명의 현지인들이 출연을 합니다.

 

 

 

모든 트레킹 일정과 관광 일정이 끝나고 마사지샵으로 이동합니다.

 

 

 

마사지샵 내부

족욕과 마사지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어 피로가 바로 풀렸습니다.

 

 

 

삼겹살 무한리필로 저녁식사를 하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여강 공항 

 

 

 

여강 - 성도 국내선 이동

 

 

 

Joyhub Cheer Hotel

첫날 묵었던 호텔로 돌아와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여행 6일차

성도 - 인천 귀국

 

 

 

아침 조식 뷔페를 먹고 귀국을 준비합니다.

 

 

 

성도 - 인천 이동

 

 

 

 

우기가 끝난 11월.

5박 6일 내내 날씨가 맑아서 참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손님들께서 멋진 산세에 감탄하시고 즐거워하셔서 인솔자로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 여행을 함께하신 19분의 선생님들은 모두 옥룡설산 A코스를 다녀오셨습니다.

고산 증세를 느끼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묵묵하게 산행을 마치셨습니다.

힘든 여정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길 위에서 만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 호도협/옥룡설산 트레킹 링크

https://www.hyecho.com/goods/goodsdetail.asp?shttps://www.hyecho.com/goods/goodsdetail.asp?sch_goodcd=TCE20221ch_goodcd=TCE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