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2020 시즌 4/24 모집! 호주+뉴질랜드 남북섬 트레킹 11일 NEW
상품 매니저
제주전문점 : 박병욱
Mail: boungwok@naver.com
Tel: 064-713-2600
총 상품가격

5,6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76,8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9박11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0년 03월 20일(금) 18:4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0년 03월 30일(월) 17:55

여행항공
대한항공 (121)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14석 )
예약가능인원 : 14명
포인트적립
84,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003-302

트레킹 난이도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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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5
  • 6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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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고산트레킹
  • 스탠다드
  • 트레킹+관광
  • 혜초NEW
  • 피크등반

1일차
03월 20일 (금)

인천

[15:30] 인천국제공항 제 2 여객터미널 3층  H 카운터  앞 [혜초트레킹] 데스크 미팅

 

 

 

[18:45] 인천국제공항 출발 [대한항공 KE 121편]

☞ 인천→시드니 / 비행소요시간 : 약 10시간 35분

☞ 항공 스케쥴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호주는 입국 시 전자비자(ETA)가 필요합니다. (상품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뉴사우스웨일스 주는 한국보다 1시간 빠릅니다. (한국이 정오일 때 시드니는 오후 1시입니다)

 

 

 


출국 전 참고사항


▶기내 반입 수하물은 7kg(1개), 위탁 수하물은 20kg(1개)입니다. (호주 국내선 항공 기준)

▶기내반입불가: 100ml 이상의 용기에 담긴 액체, 젤류 (면세품은 제한적으로 허용됨), 날카롭거나 뾰족하거나 긴 봉 형의 물품, 기타 타인에게 위해를 입힐 수 있는 물품 (칼, 공구 류, 우산 등), 등산용 스틱은 기내반입이 안되니 위탁수화물로 붙여주셔야 합니다. 

▶기내반입가능: 개별 용기당 100ml 이하의 액체(최대 1L), 1개 이하의 라이터 및 성냥, 전자제품, 충전기, 건전지 등

▶귀중품은 항상 휴대해주시길 바랍니다.

▶도착 공항에서의 원활한 수하물 수취를 위해 도착 시까지 체크인 시 받는 수하물표를 보관해주세요.

▶캐리어가 파손되었을 시, 공항을 벗어 나기 전 반드시 해당 항공사에 신고하셔야 보험 증명 서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호주 입국 시 유의사항


호주는 자국 환경 보호를 위하여 동식물/음식 검역이 까다로운 나라입니다. 시드니 공항 입국 시 음식물 검역으로 인하여 시간이 오래 지체될 수 있으며, 빠르고 간편한 환승을 위하여 호주로 갖고 오는 음식물을 최대한 줄여 주시는 게 좋습니다.

★어느 종류의 음식물이든 반입하신다면 신고하셔야 합니다.★ (라면, 꿀, 초콜릿, 영양제 등)

▶ 육류, 유제품, 생야채, 생과일, 씨앗/견과류는 반입 금지 물품입니다. 세관신고서는 반드시 작성하여야 하며, 반입 금지 물품을 기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적발되면 압수, AU$420,000이상의 벌금이 부과 됩니다. 


 


G'day (Good Day) , 호주 Australia!


호주는 거대한 대륙입니다. 768만 6,850km2(남한의 77배)의 면적으로 이는 미국 본토 50주 가운데 48개 주를 합친 것 또는 유럽 전체를 합한 것보다 무려 50%정도가 더 넓습니다. 반면, 인구밀도는 1km²당 2.6명입니다. 이말인 즉슨, 호주는 사람의 손 때가 묻지 않은 청정과 원시의 광활한 자연유산을 만나기 위한 최적의 여행지입니다. 국토의 중앙은 사막지대지만 해안가로 갈수록 산과 숲이 넓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고립된 대륙이기 때문에 호주에만 있는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것도 큰 특징입니다.


 

2일차
03월 21일 (토)

시드니-블루마운틴

Fairmont Resort Blue Mountains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기내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06:15] 시드니 공항 도착

 

입국 수속 후 도착장에서 현지 가이드와 미팅 

 

전용차량으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으로 이동 ( 약 3시간 소요 ) 

 

중식 후 트레킹 시작

 


★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로클리 파일론 트레킹 ★

Lockley Pylon trekking
[총 거리 : 왕복 7 km / 소요시간 : 약 5시간 / 난이도 : 중]
라클리스 필론 트레일헤드 ↔ 미들 피나클 ↔ 라클리스 필론 ↔ 포트리스 룩아웃

 

생물학적 다양성을 인정받아 2000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는 전 세계 유칼립투스의 13%를 차지하는 90분류 군이 서식합니다. 놀랍게도 이들은 호주 대륙이 남반구 다른 대륙들로부터 분리되던 시대(곤드와나 대륙 이후)부터 고립된 상태에서 적응, 진화해온 고유종입니다. 이렇게 독특한 생물학적 특성을 가진 유칼리투스 숲을 보호하려고 했던 잭 로클리라는 사람의 이름을 딴 라클리스 필론 트레킹에서는 포트리스 룩아웃에 올라서면 헤이 산, 글로스 밸리를 포함한 파노라믹 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의 최고의 경관으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 산행 시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으며, 한국인 가이드는 입구에서 기다리고 자유 산행 후 입구에서 만납니다.

호주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의 규정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로클리 파일론으로 가는 길에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의 빼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유칼리투스 숲으로 빼곡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의 참모습을 만날 수 있는 코스입니다. 

 

 

 

호텔 체크인 , 석식 및 자유시간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Blue Mountain National Park


호주의 산은 80%정도가 유칼리 나무입니다. 유칼리나무에서 증발된 수액은 아침 안개와 결합하여 푸른 빛을 띱니다. 블루마운틴 지역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종류인 91종의 유칼리나무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이 국립공원은 시드니 서쪽으로 81km, 호주 동부 고지대의 척추인 그레이트 디바이딩 산맥에 속해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리우데자네이루와 더불어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호주하면 떠오르는 그 도시 시드니에서 단 2시간의 드라이브로 상쾌한 공기를 뿜어내는 숲에서 트레킹을 즐겨보세요. 


 

3일차
03월 22일 (일)

블루마운틴-시드니

Novotel Sydney Parramatta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호텔 조식 후 쓰리 시스터즈 워크

 


★ 쓰리 시스터즈 워크 ★

Three Sisters walk
[총 거리 : 왕복 2 km / 소요시간 : 1시간  / 난이도 : 하]
에코 포인트 Upper Arch ↔ Oreades 전망대 ↔ Lady Game 전망대 ↔ 허니문 브릿지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의 상징적인 명소인 ‘세 자매 봉’의 꼭대기에 다다를 수 있는 짧고 편한 산책로입니다. 이 봉우리의 이름에는 오래된 전설이 있습니다. ‘메니’, ‘윔라’, ‘구네두’라는 이름을 가진 아름다운 세 자매가 다른 부족의 3형제와 사랑에 빠졌으나, 자매들의 부족에서는 결혼을 금지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두 부족 간에 전쟁이 일어났고, 부족의 장로는 세 자매를 보호하기 위해 돌로 변신시켰습니다. 장로는 유일하게 세 자매를 다시 인간으로 돌려 놓을 수 있었는데 그만 전사하고 맙니다. 세 자매는 전쟁의 산 증인으로서 오늘날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시시각각 빛에 따라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세자매 봉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 산행 시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으며, 한국인 가이드는 입구에서 기다리고 자유 산행 후 입구에서 만납니다.

호주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의 규정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의 아이콘, 쓰리 시스터즈를 감상하며 트레킹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산책 종료 후 시드니로 이동 ( 약 3시간 소요 ) 

 

 

점심 및 시드니 시내 관광, 자유시간 

 

☞오후 일정은 시드니에 도착하는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시드니의 랜드마크 오페라하우스와 시드니 CBD(중심업무지구)입니다. 

 

 

 

▲ 애보리진 언어로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시드니 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해변입니다. 파도가 높아 많은 서퍼들이 매년 이 해변을 찾고 있습니다. 시드니에 오면 꼭 한번은 들려봐야 할 해변으로 꼽힙니다. 

 

 

 


오늘의 TIP


☞내일 아침 일찍 크라이스트처치로 이동하는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위탁수하물 20kg 1개, 기내반입 수하물 7kg로 제한됩니다. 꿀, 와인, 화장품 등 100ml 초과하는 액체류는 반드시 위탁 수하물에 넣어 주시길 바랍니다. 

☞이른 항공 이동으로 조식은 도시락으로 대체됩니다. 


 

 

 

4일차
03월 23일 (월)

시드니 크라이스트처치 마운트 쿡 빌리지

Mount cook lodge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도시락   중식 : 한식   석식 : 현지식  

이른 시각 항공 이동으로 조식은 도시락으로 대체됩니다.

 

오전 시드니 공항 출발 [ 비행 소요 시간: 약 3시간 ]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도착

 

☞확정 항공 스케쥴은 추후 별도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뉴질랜드는 한국보다 3시간 빠릅니다. 

 

위탁 수하물을 찾은 후 뉴질랜드 남섬 가이드와 미팅

 

 

전용차량으로 마운트 쿡 빌리지로 이동 ( 약 4시간 소요 )

 

 

석식 후 호텔 체크인, 휴식

 

 

▲ 테카포 호수는 남섬의 대표적인 호수로 아름다운 주변환경과 어울려 꼭 방문하는 명소입니다.

 

 

▲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마운트 쿡 빌리지로 가는 길은 남섬 내륙의 고원지대로, 건조하고 황량한 느낌이 드는 풍경이 색다른 모습을 선사합니다. 

 

 

 

 ▲ 아름다운 호수와 서던 알프스가 어우러진 경관을 눈에 담고 가세요.

 

 


오늘의 TIP


☞트레킹이 없는 이동의 날입니다. 편한 복장으로 뉴질랜드 남섬의 내륙 캔터베리 지방의 풍경을 눈에 담는 시간을 가집니다.


 

 

 

5일차
03월 24일 (화)

마운트 쿡 빌리지 퀸스타운

Copthorne hotel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호텔 조식 후 마운트쿡 산행 입구로 이동

 


★ 마운트 쿡 후커 밸리 트레킹 (Mt. Cook Hooker Valley Trekking) ★
[총 거리 : 약 10 km / 소요시간 : 약 4시간]
DOC 캠핑장(DOC Camping Ground) → 후커 밸리(Hooker Valley) → 후커 호수(Hooker Glacier Lake)


※ 산행 시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으며, 한국인 가이드는 입구에서 기다리고 자유 산행 후 입구에서 만납니다.

뉴질랜드 마운트쿡 국립공원의 규정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중식 후 퀸스타운으로 차량 이동 ( 약 5시간 소요 )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후커밸리 트레킹은 편도 약 2시간 왕복 약 4시간 거리로 안전하게 빙하호수까지 왕복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마운트 쿡은 뉴질랜드 최고봉(3,724m)입니다.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하기 전에 영국인 에드먼드 힐러리 경이 등반기술을 닦은 장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웅장한 설산 사이에서 고즈넉하고 걷기 좋은 데크길을 따라 걷는 마운트 쿡과 후커밸리 트레킹 코스의 모습입니다.

 

▲ 뮬러 빙하 호수의 시멘트 빛깔이 마운트 쿡 일대의 지역의 지나온 시간을 목도하게 합니다.

 

▲ 후커 빙하 호숫가에 내려가 뉴질랜드 최고봉 마운트 쿡의 만년설산을 감상합니다. 

 

 

▲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좁고 긴 S자 형태의 빙하호로 총 길이가 80km에 이르며 수심이 깊습니다. 물빛이 푸르고 아름다워 마오리족 언어로 ‘비취 호수(와카티푸)’라 불립니다. 물결이 잔잔한 날에는 호수 건너편에 뉴질랜드 남알프스의 봉우리가 호수에 비쳐 일대 장관을 이룹니다. 특이한 것은 일정 시간 간격으로 10~15cm 안팎으로 수면이 오르내리는데 이 같은 현상에 대해 마오리족 사람들은 호수 바닥에 누워 있는 거인의 심장 박동 때문이라고 믿는다고 합니다.

 

 

 

★ 오늘의 Tip )

 * 후커 밸리 산행로는 고도차가 거의 없고 평탄한 길을 위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간구간 데크길이 나오고 3개의 다리를 건너는 트레킹 루트로 길을 잃을 염려가 없습니다.

6일차
03월 25일 (수)

퀸스타운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테아나우

Distinction Hotel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중국식  

호텔 조식 후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터미널로 차량 이동 ( 약 4시간 소요 )

 


★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Milford Sound Cruise) ★
[크루즈 관광 시간 : 약 1시간 30분 소요]
아침 항해와 함께 밀포드 사운드를 맞이하며 피오르드 랜드의 황홀한 자연경관과 신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Milford Sound Cruise) 주요 볼거리

 

마이터 피크(Mitre Peak, 1692m):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산으로 봉우리 모양이 카톨릭 주교관(Mitre)의 모자와 비슷한데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바다에서 수직으로 솟아오른 산중에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사자봉(The Lion, 1302m): 산 모양이 물위를 걷는 사자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스터링 폭포(Stirling Falls, 151m): 이 지역을 방문했던 스터링 선장의 이름에서 따온 폭포이며 와이마누 폭포(Waimanu Falls)라고도 불립니다.

보웬 폭포(Bowen Falls, 162m): 스터링 폭포와 함께 밀포드 사운드의 대표적인 폭포인 보웬 폭포는 빙하가 녹아내려 흐르는 폭포로 비가 오지 않아도 연중 내내 흘러내립니다. 뉴질랜드 초대 총독의 부인이었던 엘리자베스 보웬의 이름을 따서 지어 졌습니다.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를 타며 선상식 점심 

 

점심 후 차량으로 디바이드로 이동

 


★ 키 써미트 트레킹 (Key Summit Trekking) ★
[총 거리 : 약 8.5 km / 소요시간 : 약 4시간]
디바이드 쉘터(Divide Shelter) ↔ 키 써미트(Key Summit)


※ 루트번 트랙의 일부이자 하이라이트인 키 써미트를 다녀오는 왕복코스입니다.

※ 현지인 트랙 가이드가 동행합니다. 한국인 관광 가이드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 산행종료 후 그림같은 테아나우 호수 마을 도착 / 석식 및 호텔 체크인

 

 

 

아름다운 피요르드 절경은 남섬을 대표하는 장소로 뉴질랜드를 찾는 여행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명소입니다. 

 

 

▲ 밀포드 크루즈는 현대식의 넓은 규모의 크루즈이며 커다란 창문과 넓은 데크를 보유하고 있는 밀포드사운드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웬폭포(Bowen Falls)는 뉴질랜드 초대 총독의 부인의 이름을 따왔으며 162m로 밀포드 사운드에서 가장 높은 폭포입니다.

 

▲밀포드사운드에서 테아나우로 이동 중 디바이드쉘터에서 시작하는 산행코스로 정상부근에서는 루트번 트레일을 비롯한 밀포드 트랙에서와는 다른 풍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크리스티나 산과 마리안호수의 모습입니다.

 

▲ 정상 습지지역은 자연보호를 위해 데크가 깔려있으며 어렵지 않은 산행코스이면서 파노라마가 아름다운 곳입니다. 

 

▲ 키써미트 정상부근의 빙하가 기암절벽과 어우러져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 오늘의 Tip )

 * 키 써미트 정상 부근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니 바람막이와 보온의류를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7일차
03월 26일 (목)

테아나우 퀸스타운

Copthorne hotel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한식  

호텔 조식 후 트레킹 출발지로 차량 이동

 

현지 트랙 가이드 미팅 후 산행 시작 

 

 


★ 케플러 트랙 럭스모어 헛 트레킹 ★

Kepler Track Luxmore Hut Trekking
[총 거리 : 왕복 20 km / 소요시간 : 약 8시간 / 난이도 : 상]
케플러 트랙 주차장 → 브로드 베이 → 럭스모어 헛 → 브로드 베이 ( → 보트 이동 → 테아나우 )

 

뉴질랜드 보호국(Department of Conservation, DOC)이 선정한 9 Great walks의 하나인 케플러 트랙의 하이라이트를 당일코스로 다녀옵니다. 마오리 족들이 포우나무를 캐러다녔다거나 초기 정착민들이 사용했던 길이라는 역사적인 의미가 아닌, 피오르드 랜드 국립공원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게끔 1988년에 개발된 코스입니다.

 

밀포드, 루트번 보다 최근에 생긴 트랙이다보니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을 깊게 탐사하고 싶은 하이커들만 걷던 길이었지만, 이제는 “뉴질랜드인이 가장 사랑하는 길”로 현지인들을 비롯한 각국의 하이커들에게 알려지고 있는 숨은 보석입니다.

 



 ※ 현지인 트랙 가이드가 동행합니다. 한국인 관광 가이드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 점심은 산행 중 도시락으로 드시게 될 예정입니다. 

 

 

테아나우 귀환 후 퀸스타운으로 차량 이동 ( 약 2시간 소요 )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강가를 따라 걸으며, 뉴질랜드 최대의 담수호 테아나우 호수를 감상합니다. 

 

 

▲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주요 수종인 너도밤나무 숲을 지나 럭스모어 헛으로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 해발고도 900m를 넘어서면 뉴질랜드 고지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잔디인 투석(Tussock)이 만발해있습니다. 

 

 

▲ 럭스모어 헛에서 점심을 먹으며 피오르드랜드의 산군과 테아나우 호수를 바라봅니다. 

 

 

8일차
03월 27일 (금)

퀸스타운 오클랜드 루아페후

the park hotel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일식   석식 : 현지식  

오전 국내선 항공 이동

 

퀸스타운 공항 출발 [ 비행 소요 시간: 1시간 50분 ]

 

오클랜드 공항 도착

 

☞확정 항공 스케쥴은 추후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위탁 수하물을 찾은 후, 북섬 가이드와 미팅

 

 

통가리로 국립공원으로 차량 이동 (약 5시간 소요) 

 

이동 중 중식 

 

호텔 도착 후 체크인 및 석식, 휴식

 

 

▲ 루아페후 산은 뉴질랜드 북섬 중앙부에 있는 활화산으로 높이 2,979m이며 안산암질의 완만한 원추형 성층화산입니다. 산정은 눈이 덮여 있고 지름 1.5km의 화구호가 있으며 이 화구호에서 황거에후강이 발원합니다. 주변 700㎢는 통가리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뉴질랜드 주요 스키장들이 이 지역에 모여 있습니다. 

 

▲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유명한 해발 고도 2,291m의 나우루호에 산 

 

 

 ★주요 볼거리와 오늘의 Tip)

▶ 상기 표시된 국내선 항공 출발시각은 예정시간이며 각 출발 날짜별로 출발시각이 다릅니다.

 

 


통가리로 국립공원

통가리로는 1894년 조성된 뉴질랜드의 첫번째 국립공원이자 전세계의 4번째 국립공원입니다. 30만년에 걸쳐 일어난 화산 활동과 빙하로 인해 형성된, 광범위하면서도 온전한 화산 지형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은 마오리족이 폴리네시아에서 처음 이주해 온 이래 그들의 땅이었는데 민족 신화에 따르면, 공원에 있는 산들은 투푸나(tupuna, 신과 같은 조상)라고 합니다. 이 땅이 1887년 국가 소유로 될 때까지는 투와레토아 (Tu Wharetoa) 부족이 살고 있었으며 1993년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되었습니다.

9일차
03월 28일 (토)

루아페후 로토루아

Sudima hotel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통가리로 국립공원 셔틀버스로 망가테포포 이동

 


★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The Tongariro Alpine Crossing) ★
[총 거리 : 약 19.5 km / 소요시간 : 약 7~8시간]

Mangatepopo Car Park  Mangatepopo Hut → Soda Springs →South Crater(1,660m) → Red Crater(1,900m) →Emerald lakes(1,700m) → Central Crater(1,710m) → Blue Lake → Ketetahi Hut → Ketetahi Car Park


※ 통가리로 트레킹은 화산 지형으로 바람, 비의 영향을 많이 받아 안전을 위해 트레킹 전날 입산이 통제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호텔→산행시작 지점까지의 셔틀 차량이 취소됩니다.

※ 통가리로 트레킹은 현지 관광 가이드가 동행 하지 않는 자율 트레킹으로 진행됩니다.
※ 숙소 근처에서 느끼는 바람세기와 정상부근에서 측정된 바람세기는 약 30km/h 정도 차이를 보이며, 10일차 저녁까지의 기상 상황에 따라 통가리로 크로싱을 할 수 있는지 결정합니다. 통가리로 산행 금지 기준은 트레일 최고 지점인 Red Crater의 풍속이 60km/h 이상일 때입니다. 픙속 기준 때문에 크로싱이 불가능할 경우, 이에 못지 않은 대체코스로 진행됩니다. 아래 정보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입산통제시 대체 코스 - 타마호수와 타라나키 폭포 트레일(Tama Lakes & Taranaki Falls Trail) ☆
[총 거리 : 약 16 km / 소요시간 : 약 5~6시간]
Whakapapa Village ↔ Taranaki Falls ↔ Lower Tama Lake ↔ Upper Tama Lake


☞ 뉴질랜드 Great Walk 중 하나인 '통가리로 노던 서킷'의 일부를 걷습니다.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당일치기 산행코스로 사랑받는 곳입니다. 비교적 안전하고 쉬운 길이며, 최고고도는 약 1,345m입니다.
☞ 원점 회귀 산행으로 두개의 타마호수와 타라나키 폭포를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저멀리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루아페후 산과 나우루호에 산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산행 종료 후 로토루아로 차량 이동(약 2시간 소요)

 

로토루아에 도착 후 석식 및 호텔 휴식

 

▲ 사진은 산행 중에 볼 수 있는 사우스 크레이터와 나우루호에 산입니다. 통가리로 국립공원의 살아 숨쉬는 화산을 횡단하는 코스로 뉴질랜드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꼽히며, 에메랄드 빛 호수와 증기를 뿜어내는 분화구, 메마른 초지 등이 어우러져 있어 마치 다른 행성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트랙의 남쪽 기점에서 시작하여 북쪽으로 산행하며 나우로호에(2291m), 통가리로산(1967m), 에메랄드호수, 블루 레이크, 레드 크레이터, 센트럴 크레이터, 노스 크레이터등 감상합니다. 

 

▲ 이 부근의 고도는 1,900m 정도로 레드 크레이터를 지날 때는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 수 있습니다. 방풍 의류를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 에메랄드 레이크는 통가리로 트랙 최고지점에서 내려다보는 3개의 에메랄드호수는 각각 조금씩 색을 달리 하기에 더욱 아름답고, 바위와 모래뿐인 사막지형에 형성된 호수는 통가리로 국립공원의 숨은 보석 같습니다.

 

▲ 하산 길에는 로토아이라 호수를 볼 수 있습니다.  

 

▲ 타마 레이크와 타라나키 폭포 트레일을 시작하여 1시간 정도를 걸으면 볼 수 있는 타라나키 폭포입니다.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해보세요. (대체 코스)

 

▲ 상부 타마레이크와 나우루호에 산의 모습입니다. 분화구에 물이 고여 생긴 상, 하부 타마레이크는 청명하고 맑은 색을 띱니다. (대체 코스)

 

★ 오늘의 Tip )

 * 통가리로 국립공원은 국립공원 측에서 허가 받은 셔틀차량과 개인차량만 통행이 가능하며, 전세차량(버스)의 통행이 불가능한 지역으로 숙소에서 셔틀차량을 이용합니다.
 * 통가리로 트레킹 구간에 흐르는 물은 식수로 사용할 수 없으니 숙소에서 미리 챙겨오세요.
 * 산행로 입구와 중간에 화장실이 위치해 있으며 Soda Spring 근처의 화장실은 줄이 길더라도 반드시 쉬었다 가시기 바랍니다. Soda Spring 이후 정상을 넘어 Ketetahi Hut까지 화장실이 없습니다.
 * Ketetahi Hut에는 비에 대비해 몸을 말릴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마지막 쉼터이니 쉬어가세요.

10일차
03월 29일 (일)

로토루아-오클랜드

Copthorne hotel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호텔 조식 후 현지인들의 최대 휴식처로 꼽히는 레드우드 수목원으로 이동

 

레드우드 수목원 산책 (약 1시간 30분 소요)

 

중식 후 오클랜드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레드우드 수목원은 쥬라기 공원, 아바타 등이 촬영된 촬영지로 웅장한 원시림을 보며 가벼운 트레킹을 즐깁니다. 

 

▲ 레드우드 수목원은 군인들을 추모하는 의미로 조성된 숲이며, 이 곳의 나무들은 미국과 뉴질랜드 등지에서만 자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들로 이루어진 수목원입니다.

 

▲로토루아 스카이라인 전망대에 올라 로토루아 호수, 시내 전경을 감상하며 점심을 즐깁니다.

 

 

▲ 오클랜드 스카이타워와 오클랜드 시내 전경입니다.

 

★ 오늘의 Tip )

 * 오클랜드 관광일정은 로토루아에서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교통상황에 의해 투어시간이 조정 및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내일의 Tip )

 * 내일은 한국으로 귀국하는 날입니다. 숙박 시 짐 정리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며, 100ml 이상의 액체류나 등산용 스틱, 화장품, 칼 등은 부치는 짐에 카메라 배터리, 휴대폰 여분 배터리, 귀중품은 기내용 짐에 정리해주시고 여권을 다시 한번 확인 바랍니다.
 * 대한항공이 오전에 출발함에 따라 아침 일찍 기상 후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체크인 후 조식을 여유있게 드실 수 있도록 공항식으로 준비했습니다.(공항 근처의 호텔에서 숙박을 할 경우 호텔에서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11일차
03월 30일 (월)

오클랜드 인천

조식 : 도시락  

[07:00] 오클랜드 공항으로 이동

 

 

[10:05] 오클랜드 공항 출발 [대한항공 KE 130편]

☞ 오클랜드→인천 / 비행소요시간 : 약 11시간 55분

 

 

[18:00]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호주 시드니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을 포함하여 더욱 알찬 대양주 트레킹 여행!

둘, 국내 최초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3대 종주 케플러 트랙 당일치기 산행 포함 !

셋, 뉴질랜드 대표 트레킹 코스를 다녀오는 대양주 트레킹 대표 여정 !

포함사항

■ 1억원 해외여행자 보험(동부화재)
■ 3.5 ~ 4성급 호텔 등의 숙박비 포함(2인 1실 기준)
■ 호텔 조식, 석식 등 일정표에 명기된 식사비
■ 일정상의 탐방지 입장료
■ 뉴질랜드 자연보호국 Concession Fee
■ 뉴질랜드 GST(12.5%뉴질랜드 TAX)

■ 호주 ETA 비용
■ 키 써미트 트랙, 케플러 럭스모어 헛 트랙 현지인 트랙 가이드 비용
■ 일정상의 교통비 , 차량 
■ 한국인 관광 가이드 , 드라이버 
■ 국제선(인천-시드니, 오클랜드-인천), 국내선(시드니-크라이스트처치, 퀸스타운-오클랜드) 항공과 유류할증료

■ 혜초여행사 전문인솔자 (20명 이상 출발시 동행)

불포함사항

■ 전 일정(9박) 호텔 독실사용료 ☞ 전 일정 860,000원/1인
※ 방배정은 2인 1실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선착순/남녀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독실사용료가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기사/가이드 팁 100USD/1인을 현지에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음료수 및 주류 등 개인경비

■ 기타개인경비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미팅 안내

환불 규정

취소환불규정

 


※    계약금 규정
-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호주 + 뉴질랜드 트레킹 상품은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되는 상품입니다.
 

-    루트번 키 써미트 트랙과 케플러 럭스모어 헛 트랙 가이드 워크 취소 수수료는 Trips & Tramps 사의 규정에 따라 취소 요금이 부과됩니다.
 

-    시드니 – 크라이스트처치, 퀸스타운 – 오클랜드 구간 항공권은 100% 환불이 불가합니다.
 

-    이 상품은 항공 좌석과 호텔 객실에 대한 비용(마운트 쿡 롯지 포함)을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 본 상품은 예약 확정 후 변경/취소할 경우 [해외여행약관 제 5조(특약)와 제 20조 2항(특수지역)] 에 의거,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①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출발 확정 통보 후 여행 출발일 91일 이전까지 통보 시: 계약금 환급 (②번에 해당 사항이 있을 경우 별도 부과)
 

-    여행 출발일 90~6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총 계약금 (1인 100만원) 의 15%
 

-    여행 출발일 60~45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총 계약금 (1인 100만원) 의 30%
 

-    여행 출발일 44~3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총 계약금 (1인 100만원) 의 60%
 

-    여행 출발일 30~15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여행 요금 의 30%
 

-    여행 출발일 14~4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여행 요금 의 40%
 

-    여행 출발일 3일 이내 통보 시: 여행 요금 의 50% 
 

-    여행 출발 당일 통보 시: 여행 요금 의 60% 

 

 

②    시드니 – 크라이스트처치, 퀸스타운 오클랜드 항공권 발권 후 여행 취소시
-    항공사 규정에 따라 위 ① 의 취소수수료와 별개로 국내선 항공료 취소수수료 100% 가 부과 됩니다.

 

 

③    여행업자는 최저행사인원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하며 통지시 여행 신청금(1인 100만원) 을 환급해 드립니다. 
 

-    [해외여행약관 제9조 의거] 취소 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유선 접수만 가능합니다. 
(업무시간: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취소 요청시 담당자에게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으시기 바랍니다.
 

비자발급안내

■ 호주는 관광비자(전자비자)로 발급하며 혜초여행사에서 대행합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1-542604 / 예금주: 혜초여행개발㈜

여행조건

■ 최소 출발 인원 : 10명

■ 혜초여행사 전문인솔자 (20명 이상 출발시 동행)

담당자

박병욱 이사

☎(064)713.2600 FAX.(064)713.2611

E-mail: boungwok@naver.com

유의사항

여행 준비물

 

여행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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