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히말라야3대트레킹] 랑탕 밸리 트레킹 11일/9일 헬기하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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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3.31 |
작성자 | 이*순 |
상품/지역 | 트레킹네팔 히말라야 |
56살 주부로 고산 트레킹을 처음으로 시도하면서 해발4,984M 히말라야 랑탕을 간다는것 자체가 무식하고 무대뽀였다.
좋았던,멋있었던 경치는 다른분들이 세세하게 써주실 것으로 믿고 초보입장에서 마음으로 감동했던 부분만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첫번째는 카트만두에서 지프차로 7시간 정도 이동한 사브르베시 숙소에서 저녁식사 때 예상치 못한 생일파티인데요 일행 중 하루 차이로 생일인 사람이 두분 계셨는대 팀 인솔자인 장성순대리님이 그분들의 생일 케익을 챙겨주셔서 우리 모두 생일축하를 해드리고 시원한 맥주 한잔에 하루의 피로를 날려버리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며 장대티님 덕분에 두 분은 평생 잊지못할 생일을 보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두번째는 혜초의 단단한 시스템입니다. 제가 음식 먹는게 좀 까다로운 편이어서 내심 걱정이 많았는데요 혜초의 쿡팀 덕분에 일정내내 잘 먹고 잘 먹을 수 있어서 힘들긴 했지만 체르코리 정상에 서 볼수있는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가이드님들도 적절히 배치되어 수시로 일행들을 확인하면서 처지시는 분들을 밀착하여 도와주시고 진짜 아들처럼 옆을 지켜주었습니다. 진심으로 저를 도왔던 현지 가이드님껴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히말라야 랑탕트레킹에 데리고 가서 처음부터 끝까지 보살펴준 우리 두 오라버님께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혜초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에게''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혜초" 발전을 빕니다.
평점
4.6점 / 5점
일정5
가이드5
이동수단4
숙박4
식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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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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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4.01 |
안녕하세요, 혜초여행 네팔팀입니다. 다녀오신 후기를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산 트레킹을 처음 시도하면서 4900m를 가기는 정말 쉽지않은데 그 힘든 걸 해낸 선생님께 먼저 대단하고 멋있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힘든 트레킹 속에서도 같이 간 일행들과 장성순대리와 현지 가이드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신 것 같아서 네팔 담당자로써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4900m를 넘어 5000m 이상도 도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혜초여행과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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