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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이리 될 줄 모르고 여행을 미뤘다면 2020년이란 한 해가 너무나 허무하게 보내고 말았으리라 뉴질랜드 여행은 좋았고 밀포드사운드는 일기의 영향으로 들어갈 수는 없었지만 대체된 늪지대 키워번 트랙도 기억에 많이 남고 증기배를 타고 들어간 월터피크 인가 하는 곳도 참 예뻤다면 생각이 든다 특히 사진이 너무 예뻐서 요즘은 사진을 보며 위로 받고 있다 현지 가이드분들도 만족스럽다
안녕하세요 엄*자 선생님,
연초의 추억을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상품평을 남겨주셔서 소정의 포인트를 적립해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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