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출발모집 한필석 동행 [네팔]암푸랍차라+메라피크 등정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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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상품가는 기획 당시 적용한 환율 기준이며, 잔금 결제 시 환율 변동에 따라 상품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하단 유의사항 참고)

여행기간
17박19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5년 11월 07일(금) 10:5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5년 11월 25일(화) 06:55

여행항공
타이항공 (TG657)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8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10석 )
예약가능인원 : 10명

※좌석 수는 최종 출발인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추가 좌석 확보 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포인트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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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202511-224

트레킹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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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종주 트레킹
  • 고산 트레킹
  • 클래식 루트
  • 피크 등반
  • 이지 트레킹
  • 트레킹+관광
  • 둘레길/올레길
  • 산장/캠핑
1일차
11월 07일 (금)

인천-카트만두

중식 : 기내식   석식 : 호텔식  

※ 본 상품은 개별항공권으로 진행됩니다. (항공권 불포함) 

※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 표기된 시간은 예정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담당자가 안내드립니다.

 

[08:00/예정]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3층 A 카운터 옆 『혜초여행』 미팅 

[10:50/예정] 인천국제공항 출발 (타이항공 TG657편 / 약 5시간 55분 소요 )

[14:45/예정] 태국 방콕국제공항 도착 - 대기시간 약 5시간 15분 

[20:00/예정] 태국 방콕국제공항 출발 (타이항공 TG309편 / 약 3시간 25분 소요 )

*2025/4/4일부터 타이항공 TG309편 시간이 변동될 수도 있음에 따라 출발,도착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22:10/예정] 카트만두 트리뷰반국제공항 도착 (현지 시간은 한국보다 3시간 15분 늦습니다. )


▶ 입국수속 및 '혜초트레킹 피켓 든' 가이드 미팅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 여행 Tip )

◈ 네팔 트레킹 짐정리 정복하기 - https://me2.do/5xLRO4Yb
◈ 고산증의 이해와 예방법 -  https://me2.do/58FNsS3Z 

 

시차, 전압, 화폐

- 한국보다 3시간 15분 늦습니다.

- 220볼트(한국에서 사용하는 전기제품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 네팔의 통화는 루피입니다. 미국 달러를 준비하신 후 현지에서 환전합니다.

 

네팔 비자

- 네팔은 비자발급이 필요한 나라이며, 카트만두 공항에 도착하여 비자발급이 진행됩니다.

- 비자발급 시 미화 50달러(기간 30일)가 필요하니 꼭 준비해주세요.

 

캐리어와 카고백

- 캐리어를 가져오실 분들은 첫날 호텔에서 트레킹 중 사용할 물품을 카고백으로 옮겨주세요.

 

* 카트만두 (Kathmandu) *

해발 1,281m 고지대에 자리한 카트만두는 네팔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입니다. 면적은 888km2(도심 49.45km2), 주요 민족은 네팔인 80%, 티베트인 20%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언어는 네팔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며, 영어 그밖에 10여 개 소수 부족어를 사용합니다. 종교는 힌두교지만, 석가모니의 탄생국으로 힌두교와 불교의 건축물들이 어우러진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산줄기에 둘러싸여 분지형에 이룬 카트만두는 '히말라야의 수도, 관문'이라고 불릴 만큼, 전 세계 트레커들과 등반가들이 모이는 도시입니다.

 


오늘의 Tip - '나마스떼'

'내 안의 신이 당신의 신께 인사를 드립니다'라는 의미로 인도와 네팔에서 종교를 가리지 않고 통용되는 인사말입니다.

 

*카트만두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도착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비자피 카운터에서 비자비 미화 25달러와 여권을 제출하여 영수증을 받으신 뒤,

준비해드린 도착비자 서류를 입국수속 직원에게 제출하면 도착비자 발급이 완료됩니다.

*개인 비용 환전은 공항 내 또는 호텔 로비 카운터에서 가능하며 달러 사용도 가능합니다.

* 네팔 트레킹 중 충전 및 전압은 220V 사용 가능합니다.

*이튿날 새벽 라메찹으로 출발해야하므로 피곤하시더라도 취침 전 모든 짐을 챙겨 주세요.

2일차
11월 08일 (토)

카트만두-라메찹-루클라-팍딩

롯지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이른 새벽 전용버스로 라메찹(Ramechhap/474m) 향해 이동
[차량이동 약 6시간 소요, 이동거리 약 140km]
▶ 차량 이동 중 아침 식사
▶ 라메찹 공항 도착, 루클라행 비행기 탑승
* 루클라(Lukla) 행 비행기는 정오경 마지막 편이 뜹니다. 

 

★ 쿰부 히말라야 트레킹 기점 루클라 ★

 

◎ 트레킹 1일차

* 소요시간 : 약 3~4시간
* 이동거리 : 약 8 km
* 일정루트 : 루클라(Lukla/2,840m) → 팍딩(Phakding/2,610m)

▲ 카트만두에서 약 140km 떨어진 라메찹공항. 강가에 자리해 이른 아침엔 안개로 인해 출발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활주로가 가장 짧다고 알려진 루클라공항. 롯지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루클라 마을을 벗어나면서 본격적인 쿰부히말 트레킹이 시작됩니다. 

 


▶라메찹 출발, 트레킹 기점인 루크라(2,840m) 도착(약 30분 비행)

▶점심 식사 및 포터 배정 후 팍딩 향해 트레킹 시작

   [트레킹 시간:약 3~4시간 / 고도차:-340m / 거리 : 8.7km]

고산 마을을 통과, 두드코시(Dudh Koshi) 강가의 팍딩(2,610m) 도착

저녁 식사 후 롯지 투숙 및 휴식

 


유의사항

▶ 카트만두 호텔에서는 트레킹과 메라피크 등반에 필요한 장비를 챙깁니다. (불필요한 짐은 호텔에 보관)

▶ 국내선 항공은 기상에 따라 출발이 지연되거나 결항될 수 있습니다.

-첫날 결항시 : 라메찹 체류(현지 체류비 불포함) 또는 헬기 이동 (불포함)

-연이틀 결항시 : 무조건 헬기 이용해야 원활한 등반이 될 수 있습니다. (불포함)

3일차
11월 09일 (일)

팍딩-몬조-조르살레-남체 바자르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셰르파의 고향 남체 ★

 

◎ 트레킹 2일차

* 소요시간 : 약 6~7시간
* 이동거리 : 약 11 km
* 일정루트 : 팍딩(Phakding/2,610m) → 몬조(Monjo/2,835m) → 조르살레(Jorsale/2,740m) → 남체(Namche/3,440m)

 

 ▶ 몬조(Monjo/2,835m)를 지나 추무아(Chhumuwa)의 사가르마타 국립공원 TIMS(Trekkers' Infomation Management System) 체크 포스트에서 입산 신고를 해야합니다.

 

초오유 남벽에서 발원한 두드코시 계곡을 따르다가 마지막 다리를 건너면 남체 오르막이 시작됩니다. 

 

▲ '셰르파의 고향' 남체는 경이로우리만큼 아름답고 웅장한 설산에 둘러싸인 마을입니다. 

 

▲ 남체에는 롯지뿐 아니라 장비점과 카페 등이 있습니다. 

 


 

★ 오늘의 Tip )

 

탐세르쿠(6,623m)와 콩데(6,086m) 봉우리를 좌우로 바라보며 골짜기를 거슬러 오르다가 오르막에 접어들면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848m)와 첫 대면할 수 있는 뷰 포인트가 있습니다.

남체(3,440m)는 일정 중 가장 큰 마을로서 많은 롯지와 장비점, 카페, 은행, 시장(주말장) 등이 있습니다.

장비점에는 등반과 트레킹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를 판매하며 준비못한 장비를 구할 수 있습니다.

4일차
11월 10일 (월)

남체바자르-쿰중-캉주마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트레킹 3일차

* 소요시간 : 약 4시간
* 이동거리 : 약 6 km
* 일정루트 : 남체(Namche/3,440m) → 에베레스트 뷰 호텔(Everest View Hotel/3,880m) → 쿰중(Khujung/3,790m) → 캉주마(Kyangjuma/3,550m)

 
▶ 남체(Namche)에서 시작해 에베레스트 뷰 호텔(Everest View Hotel)을 거쳐 캉주마(Kyangjuma)까지 트레킹

▶ 저녁 식사 후 롯지 투숙 및 휴식 

 

▲ 남체에서 완경사 테라스를 이룬 상보체에 올라서면 병풍같은 설산 콩데(Kongde/6,086m)가 병풍처럼 펼쳐집니다.

 

▲ 에베레스트 뷰 호텔 티숍에서 차 한잔 마시며 에베레스트(Everest/8,848m), 로체(Lhotse/8,516m), 아마다블람(Ama Dablam/6,856m) 등 쿰부히말을 대표하는 설산들을 감상합니다.

 

▲ 캉주마 롯지에서 보이는 아마다블람(오른쪽). '어머니의 진주 목거리'라는 이름을 지닌 미봉입니다. 

 


★ 여행 Tip )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혜초의 주방팀

트레킹 시 체력 보충과 컨디션 유지는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혜초에서는 출발 인원이 6명 이상일 경우 한식조리 전문

스태프가 동행합니다. 주방팀은 네팔 사람이지만 우리나라 식재료와 현지의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입맛에 맞는 다양한 음식을 제공합니다.

 

남체에서 에베레스트 뷰 호텔까지

남체부터는 3,000m가 넘는 고지대이므로 따뜻한 모자를 꼭 착용하여 체온을 유지해 주셔야 합니다.

남체에서 에베레스트 뷰 호텔까지는 가파른 오르막입니다. 스틱 사용과 무릎 보호대 착용이 관절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에베레스트 뷰 호텔에서는 다양한 차와 음식을 판매합니다. 좋은 경관을 이유로 다른 식당이나 티숍에 비해 비싼 가격으로 음식과 차를 내놓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방문지 정보 ◈

 

에베레스트 뷰 호텔 (Everest View Hotel)

에베레스트를 마주한 산등성이에 위치한 객실 수 12개의 아담한 호텔로서 1968년 일본인에 의해 공사를 시작하여 1971년 오픈하였습니다. 2004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텔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발코니에서 보이는 쿰부 히말라야 뷰 하나만으로 이름값을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숙박을 하지 않는 트레커들도 멋진 파노라마를 감상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합니다.

 

에베레스트 (Mt. Everest/8,848m)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는 히말라야 측량에 공이 컸던 측지학자 '조지 에베레스트'의 이름을 따서 '마운트 에베레스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티베트어로 '세계의 여신'이라는 뜻을 가진 '초모룽마'(Chomolungma), 네팔에서는 '눈의 여신'이라는 뜻을 가진 '사가르마타'(Sagarmatha)라고 불리고 있으며, 최근 네팔에서는 본래 이름을 되찾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첫 등정은 1953년 영국의 9차 원정대 에드먼드 힐러리와 셰르파 텐징 노르게이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1852년 세계 최고봉을 발견한 후 101년 만의 일입니다.

한국에서는 1977년 김영도 대장이 이끄는 대한산악연맹의 (故)고상돈 대원이 한국 에베레스트 초등자입니다. 대한산악연맹은 한국 첫 등정일인 9월15일을 '산악인의 날'로 지정됐습니다.

 

5일차
11월 11일 (화)

캉중마-몽라-포르체 텡가-포르체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트레킹 4일차

* 소요시간 : 약 6시간
* 이동거리 : 약 6.5 km
* 일정루트 : 캉주마(Kyangjuma/3,550m) → 몽라(Mong La/3,975m) → 포르체 텡가(Phortse Tenga /3,680m) → 포르체(Phortse/3,810m)

 
▶ 캉주마(Kyanjuma/3,550m)에서 트레킹 시작
▶ 몽라(Mong La/3,975m)에서 점심식사
▶ 포르체 텡가(Phortse Tenga /3,680m)까지 내리막길. 아마다블람 조망이 일품

▶ 포르체 텡가를 지나 초오유 남벽에서 발원하는 두드코시(Dudh Koshi) 계곡을 건너 포르체 접근

▶ 포르체 롯지 도착 후 휴식 및 저녁식사

 

▲ 캉주마에서 허릿길 따라 오르는 사이 바라보이는 몽라 롯지 마을과 아마다블람. 

 

▲ 몽라. 아마다블람(6,856m), 캉테가(6,783m), 탐세르쿠(6,618m) 등 쿰부히말의 명봉들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조망이 빼어난 로지 마을입니다. 

▲ 포르체 텡가로 내려서는 사이 맞은편 산사면에 자리한 포르체 마을이 바라보입니다. 

 

▲ 포르체. 대부분 셰르파족인 주민들은 감자 농사와 야크 목축 그리고 롯지 운영 등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댜.  

 

▲ 팡보체로 향하다 바라본 포르체 마을. 고쿄로 이어지는 두드코시 계곡 가에 치솟은 암봉들이 장벽을 이루고 있습니다.

 


★ 오늘의 Tip )

 

▶ 캉주마를 출발하자마자 쿰중/풍키텡가/포르체(고쿄) 갈림목이 나옵니다. 가운데 길로 접어들면 계단길이 나타나고, 몽라(Mong La/3,975m)까지 완만하지만 꽤 긴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고소적응을 위해 쉬엄쉬엄 오르는 게 바람직합니다.  

▶ 고갯마루에 식당들이 몰려 있는 몽라에서 포르체 텡가(Phortse Tenga/3,680m)까지는 표고차가 300m나 되는 내리막입니다. 아마다블랑(Ama  Dablam/6,814m)과 촐라체(Cholatse/6,335m) 타부체(Tabuche Peak/6,367m) 등 쿰부히말을 대표하는 암봉들의 경외스런 풍광이 감동을 주는 구간이지만 발을 헛딛고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포르체는 쿰부히말을 대표하는 농촌마을로 다른 마을에 비해 트레커들이 덜 찾아 옛 모습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롯지 도착 후 마을 주변을 둘러보는 사이 감자 농사를 짓고 야크를 키우며 살아가는 셰르파들의 생활상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마을 위쪽에 타크리 곰파(Thakri Gopa)는 오래된 티벳 불교 사원입니다. 

 


 아마다블람(Ama Dablam) *

세계 3대 미봉 중 하나인 아마다블람은 해발 6,856m의 고봉입니다. 아마(Ama)는 네팔어로 어머니, 다블람(Dablam)은 보석이라는 뜻으로 합쳐서 '어머니의 진주목걸이'를 뜻합니다. 아마다블람은 정상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능선이 뻗어 있고, 남서벽 상단부에 두 개의 돌출 빙하를 형성돼 있습니다. 1961년 뉴질랜드 원정대에 의해 초등이 이루어졌고 우리나라에서는 1983년 남선우 대원이 동계 초등과 단독 초등을 해냈습니다.

6일차
11월 12일 (수)

포르체-팡보체-소마레-딩보체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쿰부 히말라야의 호젓한 허릿길 ★

 

◎ 트레킹 5일차
* 소요시간 : 약 7~8시간
* 이동거리 : 약 12 km
* 일정루트 : 포르체(Phortse/3,810m) → 팡보체(Pangboche/3,930m) → 소마레(Somare/4,010m) → 딩보체 (Dingbotse/4,410m)

 
포르체(Phortse/3,810m)에서 아침 식사 후 허릿길 따라 팡보체(Pangboche/3,930m) 향해 트레킹
▶ 팡보체로 이어지는 산허릿길은 오르내리막이 반복돼 체력소모가 크지만 간간이 마주치는 야크들과 야생 산양의 출현으로 눈과 마음이 즐겁습니다. 
▶ 팡보체 또는 소마레(Somare/4,010m)에서 점심 식사 후 딩보체(Dingbotse/4,410m)까지 트레킹
▶ 딩보체 로지에서 저녁 식사 후 휴식
 

▲ 팡보체 가는 산허릿길. 에베레스트 BC 메인 트레일 상의 데보체와 텡보체(위쪽) 마을이 바라보입니다. 

 

▲ 팡보체 가는 길에 만난 야생 산양. 덩치가 어린 송아지만 합니다. 

 

▲ 어퍼 팡보체. 팡보체는 위아래 두 곳에 마을이 있습니다. 

 

▲ 팡보체에서 소마레를 향하는 사이 바라보이는 소마레 마을과 설산들. 맨왼쪽부터 눕체, 로체, 로체샤르.

 

▲ 로체와 로체샤르 남벽을 바라보며 딩보체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정면의 육산이 이튿날 고소적응을 위해 오를 나카르상 피크입니다. 딩보체에서 에베레스트 BC로 가려면 마을에서 왼쪽 능선을 넘어서야하고, 추쿵은 계속 계곡을 따라 올라야합니다. 

 


★ 오늘의 Tip )

 

 포르체에서 팡보체 가는 길은 좁고 오르내리막이 반복되는 허릿길입니다. 야크떼가 이동할 때는 길 위쪽으로 올라서는 게 안전합니다. 

▶ 천연기념물인 야생 산양은 대개 길 아래쪽에서 풀을 뜯거나 쉬고 있는 모습으로 목격됩니다. 간혹 소리를 지르거나 돌맹이를 던지는 트레커들이 있는데 삼가야할 행동입니다. 

▶ 팡보체에는 쿰부를 대표하는 사원인 팡보체 곰파가 있습니다.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유료). 

 소마레를 지나면서 고도가 서서히 높아집니다. 표고차 400m 구간이므로 고소적응을 위해 천천히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딩보체는 고소적응을 위해 이틀간 묵는 마을입니다. 해발 4,410m 높이의 고지대 마을이으로 보온에 신경써야 합니다.  감자 재배지로 이름난 딩보체는 최근 10여년 사이 로지도 많이 늘어나고 카페가 생기는 등 마을이 많이 커졌습니다. 둘쨋날 오후 산책삼아 마을을 둘러보고 카페에서 차 한 잔 마셔보세요. 

 

7일차
11월 13일 (목)

딩보체-나카르상 뷰포인트-딩보체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트레킹 6일차 - (고소적응일)
* 소요시간 : 약 3시간
* 이동거리 : 약 3 km
* 일정루트 : 딩보체(Dingboche/4,410m) → 나카르상 뷰포인트(Nangkar Tshang View Point/4,800m) → 딩보체(Dingboche/4,410m)

 
▶ 나카르상 피크(Nangkar Tshang Peak/5,616m) 능선상 4,800m 지점까지 오르는 고소적응 트레킹
▶ 점심 식사 후 자유시간
▶ 저녁 식사 후 휴식 및 취침
 


▲ 딩보체는 세계 3대 미봉으로 꼽히는 아마다블람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 고소적응을 위해 나카르상 4,650~4,800m 사이 뷰포인트까지 올랐다 내려옵니다. 뒤쪽으로 딩보체가 보입니다.

 

▲ 나카르상 뷰포인트에서 보이는 풍경. 왼쪽 타부체와 그 뒤쪽에 솟구친 촐라체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로 이어지는 트레일을 장식하는 멋지고 웅장한 암봉들입니다. 

 


★ 오늘의 Tip)

 

 고소증세는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고산에 적응하기 위한 예비일로 컨디션 관리에 유의해 주세요. 

 암푸랍차 라 횡단을 이틀 앞두고 체력적인 부담을 고려하여 나카르상 피크의 정상(5,616m)이 아닌 해발 4,800m 높이의 뷰포인트까지 트레킹을 합니다. 

 페리체 평원과 아마다블람은 4,650~4,800m 능선에서 가장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체온보존을 위해 모자를 꼭 착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딩보체 도착 당일 컨디션이 좋지 않고 이튿날에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진행 여부를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8일차
11월 14일 (금)

딩보체-추쿵-임자초 야크카르카

캠핑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로체 남벽 조망에 가슴 벅차오르는 날 ★

 

◎ 트레킹 7일차

* 소요시간 : 약 7시간

* 이동거리 : 약 11 km

* 일정루트 : 딩보체(Dingboche/4,410m) → 추쿵(Chhukhung//4,730m) → 임자초 야크카르카(Yak Kharka/5,000m)


 

▶ 딩보체(Dingboche)에서 아침 식사 후 추쿵(Chhukung/4,730m) 향해 트레킹 

▶ 추쿵에서 점식식사 후 임자초(Imja Tsho/5,010m) 방향으로 진행

▶ 임자체 BC 갈림목에서 임자콜라(Imja Khola)를 건너 암푸랍차라 BC 향해 진행

▶ 임자초 빙하호 오른쪽 방목지(해발 약 5,000m)에서 캠핑(제1일차 캠핑)

▶ 저녁 식사 후 개인텐트에서 휴식

 

 


 

▲ 로체(8,516m) 남벽 기슭의 비브레(Bibre/4,570m) 티숍 앞에 세워진 추모탑. 라인홀트 메스너에 이어 두번째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예지 쿠쿠츠카를 비롯, 로체 남벽 등반중 사고당한 폴란드 산악인들을 위한 추모탑입니다. 

 

▲ 딩보체와 추쿵 사이 고지대에서 풀을 뜯고 있는 야크들. 

 

▲ 임자콜라 최상단 마을 추쿵. 주민 대부분 로지를 운영하고 야크를 키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임자초로 이어지는 모레인 지대. 빙하에 밀려내려온 흙과 돌이 쌓여 이루어진 지형입니다. 로체~로체샤르로 이어지는 대장벽이 숨을 멎게 할 정도로 웅장합니다. 

 

▲ 임자콜라를 건너는 산악인들. 임자초에서 시작된 물줄기는 풍키텡가에서 초오유 남벽에서 발원한 두드코시와 합쳐져 큰 물줄기를 이룹니다. 

 

▲ 빙하 녹은 물로 형성된 임자초. 빙하호 뒤로 임자체가 봉긋 솟아 있고, 그 뒤로 로체~로체샤르 장벽처럼 솟구쳐 있습니다. 1일차 캠핑은 임자초 부근의 평원에서 합니다. 

 


★ 캠핑 Tip)

1인용 텐트 이용 및 캠핑 생활 안내

 

▶ 추쿵을 지난 이후 5일간 캠핑생활을 합니다. 

▶ 캠프지에 도착하면 스태프가 건내준 카고백을 텐트 안에 넣고 짐을 정리해야 합니다. 침낭 등 잠잘 때 사용할 장비 외에는 다시 카고백에 넣어두는 게 이튿날 짐을 싸는 데 좋습니다. 

▶ 현지 스태프가 제공하는 매트리스 한 장으론 땅에서 올라오는 냉기를 막기 어렵습니다. 준비해간 에어매트리스를 한 장 더 깔면 더욱 쾌적한 잠자리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 저녁식사 때 온수를 담을 플라스틱 수통을 준비하세요. 수통을 침낭 안에 넣으면 훨씬 더 따뜻하게 잠을 잘 수 있고, 식은 물은 이튿날 아침 양치용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 오늘의 Tip )

 

▶ 딩보체를 출발, 캠프지인 임자초 야크 방목지에 다다를 때까지 정면 혹은 왼쪽으로 로체와 로체샤르 남벽의 웅장한 풍광은 경외스러움과 함께 감탄사를 연발케 합니다. 오른쪽으로 아마다블람은 쿰부 히말라야를 대표하는 미봉답게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 추쿵까지 완경사 오르막길입니다. 길게 자란 털을 덮고 있는 야크 떼가 자주 눈에 보입니다. 평소엔 순하지만 위험을 느낄 때는 순간 사나워질 수 있으므로 너무 가까이 다가서지 않는 게 좋습니다. 

▶ 추쿵은 메라피크 등반을 마치고 카레 마을로 내려서기 전까지 마지막 마을입니다. 

▶ 추쿵을 벗어나면 퇴석빙하 길이 내내 이어집니다. 먼지가 많이 나는 길이므로 마스크를 착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 트레킹 시작 이후 첫번째 캠핑 날입니다. 각자 1인용 텐트를 사용합니다. 

▶ 이날부터는 개인 위생에 신경써야 합니다. 가이드나 조리팀에게 꼭 끓인 물을 요청해 드셔야 합니다. 

▶ 이튿날 새벽산행을 위해 랜턴을 챙겨주세요. 일출 전후앤 바람이 심하고 쌀쌀하므로 복장을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 히말라야 고봉 )

 

로체 (Mt. Lotse/8,416m)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사우스 콜(South Col/7,950m)에서 분기된 봉우리로 네 번째로 높은 고봉입니다. 산 이름은 ‘남쪽’이란 뜻의 티벳어 ‘로(lho)’와 ‘봉우리’란 뜻의 ‘체(tse)’가 합쳐진 것으로 ‘에베레스트산의 남쪽 봉우리’를 뜻합니다.

로체는 해발 8,516m의 주봉 외에도 8,413m의 로체 중앙봉과 8,400m의 로체샤르(Mount Lhotse-Shar)로 불리는 위성봉이 하나의 산군을 이루고 있습니다. 로체 초등정은 1956년 5월 18일 스위스팀에 의해 이루어졌고, 로체샤르는 1970년 12월 15일 오스트리아팀이, 로체 중앙봉은 2001년 5월 23일 러시아팀이 성공했습니다.

 
9일차
11월 15일 (토)

임자초 야크카르카-암푸랍차 라-암푸랍차 BC

캠핑 조식 : 한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한식  

 

★ 거대한 벽을 넘어 원시의 계곡으로 ★

 

◎ 트레킹 8일차

* 소요시간 : 약 8~10시간

* 이동거리 : 약 6 km

* 일정루트 : 임자초 야크카르카(Yak Kharka/5,000m) → 암푸랍차 라(Ampurapcha La/5,850m) → 암푸랍차 베이스캠프(Ampurapcha BC/5,500m)


▶ 캠프지 출발 이후 암푸랍차 라(Ampurapcha La/5,850m) 벽 아래까지는 완만한 오르막입니다. 고소적응을 위해 천천히 올라주세요.

▶ 암푸랍차 라 아래 접근 이후론 절벽이나 다름없을 만큼 가파릅니다. 워킹용 아이젠과 안전벨트, 헬밋을 착용하고, 급경사 구간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등반용 아이젠으로 바꿔 차주세요. 

▶ 패스 아래 절벽 구간에는 와이어로프나 일반 로프가 설치돼 있긴 하지만 안전을 위해 클라이밍 셰르파가 등반로프를 설치하고, 클라이밍 셰르파의 안내에 따라 진행합니다.

▶ 암푸랍차 라는 양쪽이 수백 길 벼랑을 이루고 있습니다. 안전에 주의하세요.

▶ 하산은 안자일렌 상태로 합니다. 스태프들의 말에 따르되 앞사람이 안전지대에 내려선 다음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 암푸랍차 라와 마주한 로체 남벽 전경. 벽을 가로막은 산이 트레킹 피크인 임자체입니다.

 

▲ 암푸랍차 라를 향하는 등산인들. 이 지점부터 절벽 구간으로 접어듭니다. 

 

▲ 암벽과 눈이 뒤섞인 절벽 구간. 위쪽 능선이 암푸랍차 라입니다. 

 

▲ 해발 5,850m 높이의 암푸랍차 라. 쿰부 히말과 마칼루-바룬 지역을 나누는 능선입니다. 능선을 내려서면 훈쿠계곡 상류의 판치포카리에 닿습니다.

 

▲ 암푸랍차 라 하산길. 절벽길에 와이어로프가 설치돼 있긴 하지만 잔돌이 많아 낙석에 주의해야 합니다. 

 

▲ 여명에 몽환적인 빛깔을 띠는 판치포카리 일원. 훈쿠출리 산줄기가 새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판치포카리 최상단 빙하호. 호숫가에 돌집 티숍이 두 곳 있고, 그곳 부근에서 이날 야영을 합니다. 왼쪽 설산은 훈쿠피크.

 

▲ 암푸랍차 베이스캠프. 딩보체 출발 이후 2일차 캠핑입니다. 

 


★ 오늘의 Tip )

 

부상에 주의하기

트레킹 중 부상의 80% 이상이 하산시 사고로 일어납니다. 암푸랍차 라에서 암푸랍차 BC로 내려서는 절벽 구간은 잔돌이 곳곳에 깔려 낙석과 낙상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 표고차가 800m 이상 차이나는 암푸랍차 라에 올라서려면 해뜨기 전 캠프지를 출발해야 합니다. 기상하자마자 카고백을 패킹하고 아침식사를 해야합니다.  

▶ 해발 5,845m 높이의 암푸랍차 라는 올라서는 순간 깊고 넓게 패인 훈쿠(Hunku) 계곡과 피크 41(Peak 41/ 6,648m), 바룬체(Baruntse/7,152m) 등 마칼루-바룬 지역의 해발 6,000~7,000m급 설봉들이 펼쳐집니다. 마칼로-바룬 국립공원은 쿰부 히말에 비해 널 알려져 있고 접근이 쉽지 않아 오지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곳입니다. 
▶ 암푸랍차 라에서 암푸랍차 BC로 내려설 때 낙석에 유의해주세요.

▶ 암푸랍차 BC에 티샵이 있지만 먼지가 많고 어수선해 텐트를 이용합니다. (제2일차 캠핑)

 

10일차
11월 16일 (일)

암푸랍차 BC-세토 포카리-콩마딩마

캠핑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트레킹 9일차

* 소요시간 : 약 9시간

* 이동거리 : 약 15 km

* 일정루트 : 

암푸랍차 베이스캠프(Ampurapcha BC/5,500m) → 세토 포카리(Seto phokari/5,050m) → 콩마딩마(Kongme Dingma/4,800m) 


 

▶ 콩마딩마까지 산행이 매우 긴 날입니다. 이른 식사 후 출발합니다. 

▶ 5개의 호수를 일컫는 '판치포카리' 최상단 빙하호를 끼고 한동안 걷습니다. 매우 아름다운 구간입니다. 

▶ 호수 물이 빠져나가는 지점에서 내리막길로 접어들다가 퇴석 능선길로 접어듭니다. 

▶ 퇴석 능선 길은 너른 평원으로 이어집니다. 

▶ 평원으로 내려선 뒤 돌아서면 암푸랍차 라에 가려 있던 로체 남벽이 서서히 고개를 치켜듭니다. 

▶ '하얀 빙하호' 세토포카리에 닿으면 티숍이 있습니다. 여기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 다시 물줄기를 끼고 완만한 훈쿠계곡을 내려서노라면 너른 평원을 이룬 P41 베이스캠프에 다다릅니다. 

▶ 이후 평원길은 오른쪽 사면으로 올라붙고 둔덕을 넘어서면 동화속 그림 같은 호수가 나타납니다. 

▶ 호수를 지나 완경사 허릿길을 돌아서면 분지형의 너른 평원에 자리한 콩마딩마 캠프입니다. 

 

▲ 세토포카리 캠프로 이어지는 돌평원. 암푸랍차라와 바룬체 가는 길이 갈라지는 곳입니다. 

 

▲ '하얀 빙하호'라는 뜻의 세토포카리. 호수 맨위쪽에 캠핑장이 조성된 티숍이 있습니다. 

 

▲ 피크 41과 베이스캠프. 

 

▲ 콩마딩마에 닿기 전 허릿길에서 바라본 훈쿠계곡의 명봉 참랑(7,319m). 원시의 자연을 잘 간직한 계곡입니다. 

 

▲ 콩마딩마 캠프. 네팔 국조인 콩마가 많이 서식한다 해서 지어진 지명입니다. 널찍하고 호젓한 평원에 맑은 물이 흐르는 실계곡도 가로지르고 있어 캠핑지로 적격인 곳입니다.

 


★ 히말라야 빙하호 Tip )

 

빙하호

빙하호(氷河湖)는 빙하 녹은 물이 퇴적 둑에 막혀 형성된 호수를 말합니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세 나라에 걸쳐 있는 보덴호와 북미의 오대호는 각 대륙을 대표하는 빙하호입니다. 히말라야산맥에는 2만5,000여 개의 빙하호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지구온난화 이후 빙하 녹아내리는 속도가 빨라지고, 특히 몬순 때 내린 비로 수량이 급증하는 바람에 둑이 터지면서 하류 지역에 큰 피해를 초래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인 2023년 10월 5일 인도히말라야의 로낙 빙하호가 터지면서 100여명이 실종되고, 그 여파로 시킴주 주도인 강토크 북쪽 약 150km(93마일) 지점의 라첸 계곡 티스타강과 지류에 홍수가 일어나 2만2,000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지역 최대 수력발전소인 충탕댐도 파괴되었습니다. 2024년 8월 16일에는 쿰부히말 남체 북쪽의 타메 마을이 상류의 텐보 빙하호가 터지면서 45개 가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질 및 기후 전문가들은 빙하호 아래쪽에 거주하는 히말라야 지역 주민들에게 빙하호 붕괴에 대한 경각심을 잃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11일차
11월 17일 (월)

콩마딩마-메라피크 BC-메라피크 하이캠프

캠핑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하이캠프를 향해 ★

 

◎ 트레킹 10일차_메라피크 등반 1일차
* 소요시간 : 약 7~8시간
* 이동거리 : 약 5.6 km
* 일정루트 : 콩마딩마(Kongme Dingma/4,800m) → 메라피크 BC(Mera Peak BC/5,350m) → 메라피크 하이캠프(Mera Peak High Camp/5,800m)

 
▶ 콩마딩마(Kongme Dingma/4,800m)를 출발하자마자 가파른 산길로 들어섭니다. 
▶ 3시간 즈음 오르면 바위지대에 자리한 메라피크 베이스캠프(Mera Peak BC/5,350m)에 닿습니다.
    메라패스(Mera Pass/5,400m) 너머 카레 쪽에 또 하나의 베이스캠프가 있습니다. 
    롯지 마을인 카레(5,000M)를 기점 삼는 클라이머들은 메라피크 BC를 이용하지 않고 곧바로 하이캠프로 올라섭니다. 
▶ 베이스캠프에서 크램폰과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만년설릉인 메라패스에 올라섭니다.  
▶ 패스에서 하이캠프까지는 표고차가 400m 납니다.
    이날 밤 11~12시 정상을 향해 출발해야 하므로 컨디션 조절을 위해 천천히 올라야 합니다.
▶ 설사면을 올라서면 왼쪽으로 암봉들이 보이며, 하이캠프는 암봉 옆에 있습니다. 
도착 측시 점심 식사 후 등반 장비를 잘 정돈한 상태로 취침에 들어갑니다. 
▶ 밤 11시 기상, 가벼운 식사 후 장비를 착용하고 헤드랜턴 불빛을 밝힌 뒤 정상을 향해 출발합니다. 
 
 
▲ 메라피크 베이스캠프를 오르다 바라본 참랑(7,319m). 훈쿠계곡의 수문장인양 장벽처럼 솟구쳐 있습니다. 
 
▲ 메라피크 베이스캠프 가는 길. 너덜 너머에 베이스캠프가 있고, 설릉 오른쪽 바위지대 뒤편에 하이캠프가 있습니다. 
 
메라피크 베이스캠프(동쪽)에서 맞이하는 히말라야의 여명. 천지창조의 풍경을 연상케 하는 능선 너머로 히말라야 동단의 고봉 캉첸중가(8,586m)도 바라보입니다. 
 
▲ 메라패스에서 하이캠프로 이어지는 설릉. 경사가 가파르지 않아 큰힘 들지 않는 구간입니다.
 
▲ 메라피크 하이캠프. 암벽 기슭에 자리해 아늑한 캠프지입니다. 정수리에 구름을 인 메라피크가 바라보입니다. 
 

★ 오늘의 Tip )

 

▶ 표고차 1,000m를 올리는 날입니다. 천천히 움직이는 게 체력소모를 최소화하고 고소적응의 지름길입니다.

▶ 메라피크 베이스캠프에 도착, 점심 식사 후 크램폰과 안전벨트를 착용합니다. 

▶ 메라패스에서 하이캠프까지 천천히 걸으세요.

▶ 하이캠프에는 현지 랜드사들이 설치해놓은 텐트가 여러 동 있습니다. 공간이 협소해 2인 1 텐트로 지내야합니다.

▶ 하이캠프는 한낮엔 해가 잘 들어 따뜻한 곳이지만 해가 넘어가면 곧바로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점심식사 후 따뜻한 물을 채운 물통을 침낭 안에 넣고 취침하도록 합니다.

▶ 취침 전 헤드랜턴, 크램폰, 안전벨트, 등산용 폴은 찾기 쉽도록 정리해놓으세요.

▶ 스태프들이 잠을 깨우면 곧바로 장비를 착용하고 식당으로 가야합니다. 

▶ 따뜻한 물을 보온병에 채워넣고 간식은 재킷 주머니 등 손이 쉽게 닿는 곳에 넣어두세요.

 

12일차
11월 18일 (화)

하이캠프-메라피크 정상-메라라-카레

롯지 조식 : 행동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가장 높은 트레킹피크 정상 가는 날 ★
 
◎ 트레킹 11일차_메라피크 등반 2일차
* 소요시간 : 10~12시간
* 이동거리 : 약 8.6km

* 일정루트 : 하이캠프(Mera Peak High Camp/5,800m) → 정상(Mera Peak Summit/6,476m) → 하이캠프 → 메라 패스(Mera La/5,400m) → 카레(Khare/5,045m)


 

▶ 하이캠프에서 정상 가는 구간은 오로지 오르막입니다. 서둘지 말고 천천히 오르세요.

▶ 만년설산은 건조해 호흡만으로도 몸안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갑니다. 쉴 때마다 따뜻한 물을 마시도록 하세요.

만년설산은 건조해 호흡만으로도 몸안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갑니다. 

▶ 대개 동이 틀 무렵 정상 능선에 올라섭니다. 다른 팀이 바짝 다가서면 먼저 보내고 오르는 게 호흡 조절에 좋습니다. 

▶ 이제 정상입니다. 맘껏 등정의 기쁨과 조망을 즐기세요.

 

▲ 메라피크 정상을 향해 오르는 등산인들. 대부분 자정경 하이캠프를 출발, 해뜬 직후 정상에 오릅니다. 

 

▲ 메라피크 정상 설릉. 눈길이 좁고 가팔라서 병목현상이 일어나는 구간입니다. 

 

▲ 메라피크 정상에 선 여성 산악인들. 에베레스트를 비롯, 초오유, 로체, 마칼루, 캉첸중가로 이어지는 히말라야 파노라마 풍광은 누구든 감격케 합니다. 

 


유의사항 

* 오늘의 기상과 내일의 기상 그리고 참가자의 고소적응 상태에 따라 정상 공격일이 바뀔 수 있습니다.

 

▶ 하이캠프에서 각자 개인장비를 착용해야합니다. 셰르파에게 장비를 잘 착용하였는지 점검받으시길 권합니다.

▶ 안자일렌 진행시 앞뒤 사람간의 호흡이 중요합니다. 줄이 꼬이거나 밟히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 셰르파의 리드에 따라 등반이 이루어집니다. 천천히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장비 결함이나 고산증으로 문제가 생길 경우 망설이지 말고 인솔자나 셰르파에게 알려주세요.

▶ 장갑 및 양말은 여분을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동상 예방)

▶ 장비를 착용할 때 피부가 공기에 노출되는 것을 삼가주세요. 궂은 날에는 동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보온에 철저히 신경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대여한 장비 분실시 새장비로 보상을 해주어야 하니 본인의 장비를 잘 관리해주세요.

▶ 하산 후 카레에서 장비 반납.

▶ 정상 등정을 축하드립니다.

13일차
11월 19일 (수)

카레(대기일)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트레킹 12일차_예비일
 

▶악천후 대비 예비일

예비일은 말 그대로 현지 날씨 상태가 안 좋을 경우 정상 공격을 미루어 좋은 날씨에 정상등정을 할 수 있도록 

확보해놓은 예비일입니다. 단, 첫날 좋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소 적응 실패하면 다음 예비일에 다시 도전하실 수 없습니다. 

▶ 정상적으로 등반을 시도했을 경우에는 예비일을 사용하지 않고 하산할 수 있습니다. 

* 이 경우 카트만두 숙박일이 추가되어 체류비가 발생됩니다. 

 

▲ 메라피크 트레일 상의 마지막 마을 카레. 해발 5,000m 고도에 자리한 롯지 촌입니다.

 

▲ 카레에는 롯지뿐만 아니라 장비대여소, 베이커리까지 여러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오늘의 Tip )

 

▶ 메라피크 베이스캠프에서 이튿날 날씨가 나빠 등정일을 미룬다면 텐트나 카레로 내려가서 쉬게 됩니다. 텐트에서 대기할 경우 너무 누워서 지내면 컨디션 조절에 오히려 해가 됩니다. 다이닝 텐트의 의자에 앉아 일행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게 컨디션 유지에 오히려 좋습니다.   

▶ 메라패스에서 약 400m 아래 위치한 카레에는 롯지가 여럿 있습니다  다이닝룸의 난롯가에서 휴식을 취하면 컨디션 조절에 더욱 좋습니다. 또한 카레의 쾌적한 베이커리 맛난 다과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4일차
11월 20일 (목)

카레-당락-고테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하행 트레킹 첫날 ★

 

◎ 트레킹 13일차
* 소요시간 : 약 7~8시간
* 이동거리 : 약 14 km
* 일정루트 : 카레(Khare/5,030m) → 당낙(Thangnak/4260m) → 코테(Kothe/3,580m)
 

본격적인 하산 첫날입니다.
▶ 협곡 깊숙이 자리한 옹달샘같은 분위기의 사바이초(Sabai Tsho) 이후 급경사 내리막을 내려서면 너른 평원에 자리한 당락(Thangnak/4,260m) 마을에 닿습니다. 여기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 당락에서 곤디슝(Gondishung/4,358m) 둑푹 사원(Dukohuk Monastry)을 지나 인쿠콜라(Inkhu Khola) 가로 이어지는 완경사 길을 내려서노라면 사우랴(Saurya/3,900m) 롯지마을을 거쳐 숲 우거진 코테(Kothe/3,580m)에 닿습니다.  
 
▲ 당낙 가는 길에 만나는 사바이초(Sabai Tsho). 코발트빛 물빛이 신비감 넘치는 빙하입니다. 
 
▲ 카레에서 발원하는 인쿠계곡. 쿠슘캉카르(Kusum Khangkaru/6.370m)와 탕체(Tangtse/6,770m) 그리고 골짜기 깊숙이 자리한 사우레(Saure/3,900m) 마을이  바라보입니다.
 
▲ 코테 마을 입구에 위치한 체크 포인트.
 

★ 오늘의 Tip )

 

▶ 카레에서 20여분 거리인 딕 카르카(Dig Kharka) 티숍을 지나 계곡을 끼고 내려서다 산모퉁이를 돌아서면 오른쪽으로 사바이 빙하호(Sabai Tsho) 가는 길이 보입니다. 사바이초는 신비감 넘칠 만큼 아름답지만 1998년 9월3일 둑이 무너지면서 2명이 사망하고 다리 6개가 유실되는가 하면 많은 농지가 유실된 가슴아픈 얘기를 담고 있는 빙하호입니다. 

4161m

▶ 코테는 핫샤워도 가능한 마을입니다. 등반 트레킹이 마무리돼가는 시점이므로 맘놓고 핫샤워를 하셔도 됩니다. 

15일차
11월 21일 (금)

고테-툴리카르카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루클라 도착 전날의 고된 오르막 ★

 

◎ 트레킹 14일차
* 소요시간 : 약 7~8시간
* 이동거리 : 약 7 km

* 고도차 : 340m

* 일정루트 : 코테(Kothe/3,580m) → 탁토(Taktok/3,670m) → 툴리 카르카(Thuli Kharka/4,200m)

▶ 코테에서 잠시 계곡 길을 따르다 산사면으로 접어들고 한 시간 즈음이 지나면 지계곡을 따라 오르막길로 접어듭니다. 아름드리 전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워져 고즈넉한 숲길입니다. 

▶ 계곡가의 로지 마을인 탁토(Taktho/3,670m)는 위아래 마을로 나뉘어 있으며, 여기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 탁토 아랫마을에서 계곡길을 따르다가 윗마을을 지나면 개활지를 거쳐 다시 숲길로 접어듭니다. 랄리글라스가 울창한 숲길로 매년 봄이면 빨간색 흰색 꽃들이 황홀경을 자아내는 구간입니다. 

▶ 탁토에서 툴리 카르카(Thuli Kharka/4,200m)까지는 줄곧 오르막입니다. 약 3.5km.

▶ 툴리 카르카는 로지 마을로 아래쪽으로 탁 트여 조망이 좋습니다.

 

▲ 탁토 윗마을에서 아랫 마을로 이어지는 계곡.

 

▲ 툴리 카르카에서 고테로 향하는 포터들. 가을빛이 원싯적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툴리 카르카. 롯지 아래쪽이 탁 트여 쾌적한 환경의 마을입니다. 

 


★ 오늘의 Tip )

 

▶ 코테에서 툴리 카르카까지는 줄곧 오르막입니다. 장딴지와 허벅지에 뭉친 근육을 잘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 로지의 다이님룸에서 보름동안 함께 해온 일행과 회상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16일차
11월 22일 (토)

툴리카르카-자트르와 라-추탕가-루클라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 자트르와 라를 넘어 다시 루클라로 ★

 
◎ 트레킹 15일차
* 소요시간 : 약 8시간

* 이동거리 : 10km

* 일정루트 :  툴리 카르카(Thuli Kharka/4,200m) → 자트르와 라(Zatrwa La/4,610m) → 카르카 텡(Karka Teng/4,000m) → 추탕가(Chutanga/3,550mm) → 루클라(Lukla/2,840m)

 

▲ 해발 4,610m 높이 자트르와 라. 15일간의 트레킹을 마무리하는 고갯마루입니다. 

 

▲ 카르카 텡 가는 길. 골짜기 아래 루클라공항이 보입니다. 

 

▲ 루클라 직전의 현수교. 다리 건너 숲길을 빠져나가면 루클라로 들어섭니댜.

 


★ 오늘의 Tip )

 

▶ 루클라에 도착하면 짐을 풀러놓고 마을 나들이에 나서세요.

    트레킹을 시작할 때 지나쳤던 루클라 마을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 루클라에는 베이커리와 카페, 팝레스토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 기념품 가게도 여럿 있지만 대부분 카트만두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품목들입니다. 

▶ 보름동안 함께한 현지 스태프와 함께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도움을 주었던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는 것도 산악인이 갖춰야할 예의 중 하나입니다. 

 

17일차
11월 23일 (일)

루클라-카트만두

호텔 조식 : 한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다시 카트만두 ★

 

▶ 아침 식사 후 루크라(Lukla) 공항 이동 및 라메찹(Ramechhap)행 국내선 탑승 [비행 약 30분]

▶ 라메찹(Ramechap) 공항 도착
▶ 도착 후 전용차량으로 카트만두 이동 [차량이동 약 6~7시간, 이동거리 약 140km] 

▶ 저녁 식사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다시 찾은 루크라공항에서 국내선 항공기를 타고 랍메찹공항으로 이동합니다. 

 


★ 여행 Tip )

 

시내관광 시 유의사항

카트만두 시내는 분지형 평원으로, 매연과 먼지가 심하기 때문에 마스크를 준비해주시면 좋습니다.

또한 항상 소매치기를 조심해야 합니다.

 

국내선, 헬기 이용 안내

국내선 항공은 기상에 따라 출발이 지연/결항될 수 있습니다.
국내선 항공은 2km의 시야가 확보되어야 운항이 가능하며, 헬기는 1km의 시야가 확보될 때 정상운항이 가능합니다.

기상악화시 다음날까지 체류하며 국제선 귀국 당일 연결을 하거나 헬기이용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불포함사항)

카트만두 도착시간에 따라, 일정이 소폭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방문지 정보 ◈

타멜거리(Thamel Street)

타멜거리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여행자의 거리입니다. 입구에서부터 작은 골목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수 백개의 기념품점

과 음식점, 등산용품점, 마사지샵과 카페 등 여행자의 편의를 위한 시설이 모여있습니다.

 

18일차
11월 24일 (월)

카트만두-방콕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 아침식사 후 여유롭게 체크아웃

 

[10:30/예정] 카트만두 국제공항으로 이동

[13:30/예정] 카트만두 국제공항 출발 (타이항공 TG320편 / 약 3시간 30분 소요 )

 
 

[18:15/예정] 태국 방콕국제공항 도착 - 환승 대기시간 약 4시간 55분 

[23:10/예정] 방콕국제공항 출발 (타이항공 TG658편 / 약 5시간 25분 소요)

 

19일차
11월 25일 (화)

방콕-인천

캠핑 또는 롯지 조식 : 기내식  

[06:35/예정] 인천국제공항 도착 - 입국 수속 및 해산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혜초 전속 등반 셰르파와 함께하는 등반 트레킹

둘, 경험이 풍부한 현지 등반 셰르파가 2~3명당 1명씩 동행

셋, 혜초 인솔자 항시 동행

포함사항

■  해외 여행자보험(메리츠 손해보험)

    *** 상해 최대 1억원, 질병 최대 1천만원


■ 일정상의 숙박[호텔, 롯지, 텐트 / 2인 1실] 식사, 전용차량


■ 에베레스트 국립공원 및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 암푸랍차 라 가이드피, 메라피크 등반허가비, 환경예치금, 제반 행정 비용


■ 현지 가이드, 셰르파, 포터


■ 트레킹 및 등반 중 한식 조리팀 동행

 

■ 혜초트레킹 전문 등반대장(전문 인솔자) 항시 동행


■ 공용장비(개인텐트, 식당텐트, 주방장비, 고정로프)

불포함사항

■ 본 상품은 개별항공권으로 진행됩니다. (항공요금 불포함) 

 

■ 네팔 도착 비자비


■ 전 일정 기사/가이드 경비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참가인원 수에 따라 팁 변동 가능함)


■ 정상 등정 스태프 보너스 팁(1인당 약 100달러. 정상 등정하신 분에 한함)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개인 셰르파(1대1) 고용시 추가비용 발생


■ 개인경비(물, 음료) 및 소액의 매너 팁(호텔)


 매너 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 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호텔 싱글룸 사용요금
☞ 출발 확정시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독실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최소 출발인원(8명)이 안될 경우, 6~7명 출발시 적은 인원으로 출발하기 위해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카트만두-루크라 비행기 결항시 발생되는 체류비(숙박, 식사, 헬기 등)

 

■ 등반 날씨와 체력 상태가 좋아 예비일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등반 일정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예비일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롯지 숙박이 호텔 숙박으로 변경되며 추가비용이 발생 합니다.

 

※ 불포함 사항이 많은 이유는 변수로 인해 일정이 변형될 경우 참가자에게 불필요한 손실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혜초는 여러의 경우의 수를 고려하여 상품가격을 최대한 낮추고 효율적인 일정을 상황에 맞게 제안하기 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 변화에 따른 일정에 합리적인 비용과 효율적인 일정을 제안하겠습니다.

미팅 안내

 

■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항공권은 개별발권으로 진행합니다)

■ 표기된 시간은 예정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담당자가 안내드립니다.

환불 규정

[특별약관 안내]

※ 약관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 특별약관 안내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수수료 및 예약변경 수수료 규정

본 상품은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 또는 예약 변경 시 아래의 취소 수수료가 적용됨을 안내 드립니다.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 확정 후부터 출발일 30일 전까지 통보시 : 숙박객실 취소수수료 전액

(30일 전 취소라도 실질적인 호텔 수배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은 발생되지 않습니다.)

여행 출발일 29~20일 사이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국내선 항공, 현지 호텔, 현지 차량, 여행사 취소수수료 등)

여행 출발일 19~10일 사이 통보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국내선 항공, 현지 호텔, 현지 차량, 여행사 취소수수료 등)

여행 출발일 9~8일 사이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국내선 항공, 현지 호텔, 현지 차량, 여행사 취소수수료 등)

여행 출발일 7~1일 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국내선 항공, 현지 호텔, 현지 차량, 여행사 취소수수료, 기타 등)

여행 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국내선 항공, 현지 호텔, 현지 차량, 여행사 취소수수료 등)

 

2.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소출발인원 미충족시 국외여행표준약관 제9조에 따라 여행사는 여행출발 7일 전까지 여행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소비자에게 통보할 수 있습니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 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 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 도착비자 진행 

1. 네팔 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전 비자피 수납 카운터에서 USD 50달러(기간 30일)를 지불하고 영수증을 받습니다.

2. 준비된 서류와 영수증을 가지고 입국수속창구에서 일정에 맞는 비자스티커를 여권에 부착합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1-542604 / 예금주: 혜초여행개발㈜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 : 8명(인솔자 항시 동행)

■ 8명 이하 출발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수 출발 가능(4~5명) 별도 문의

 

최소출발 인원 미충족시 국외여행표준약관 제9조에 따라 여행사는 여행출발 7일 전까지 여행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소비자에게 통보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여행상품의 최소출발 인원이 성원되지 않을 경우 다른 출발일 또는 다른 상품으로 추천 안내드리며, 이런 경우 상품가격의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담당자

박병욱 이사

☎(064)713.2600 FAX.(064)713.2611

E-mail: boungwok@naver.com

유의사항

[국가별 안전정보]

 

 

■ 해당 국가(네팔)는 해외 여행 경보 1단계(유의)에 해당하는 지역입니다.
외교부에서 정한 4단계 유의사항을 확인해주세요.

 


▶외교부 해외여행안전여행
: https://www.0404.go.kr/dev/main.mofa

 


■여권 훼손 유의안내


먼저암푸랍차+메라피크 트레킹피크 상품에 예약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산지역의 등반은 고소적응, 기상의 변화, 개인의 체력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등반 활동 중 예상치 못한 위험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혜초트레킹’은 등반에 따른 위험요소를 최소화 하고, 참가자들의 순조로운 정상 등정을 위해 참가 대원이 숙지해야 할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아래 내용을 반드시 검토하시고, 서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 본 고산 등반 기획은 ‘혜초트레킹’ 에서 주관하며 안전하고 원활한 등반을 위한 일체의 결정(등반 및 등반의 중단, 일정의 변경 등…)은 ‘혜초트레킹’의 결정에 따릅니다.

- 등반 대상지 국가의 원정등반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고소 증상 악화 및 본인의 결정에 의해 등반을 중단하고 하산 시 자력으로 하산을 하지 못하여 예정된 일정 외의 조기 귀국 및 기간 연장 또는 구조 헬리콥터 사용 등에 따른 추가비용 발생 은 참가자 본인이 일체 부담합니다.

-. 참가자 본인의 체력문제 또는 고소적응 능력, 현지의 기상 악화 및 천재지변으로 인하여 등정을 하지 못한 점에 대해 ‘혜초트레킹’은 책임이 없습니다.

- 등반에 필요한 개인장비는 참가 대원이 준비 합니다

- 개인의 건강 상태 및 질병을 사전에 혜초의 담당자에게 통보하고, 개인 의약품을 준비합니다.

- 등반에 참가하는 인솔자 및 현지 등반 책임자의 등반 협조 사항을 준수하며, 개별 행동을 했을경우 따르는 위험은 참가자 본인이 책임을 집니다.

참가자 본인의 문제로 전체 등반이 중단 또는 지장을 주거나 등반에 위해가 있는 경우, 이에 따른 민°형사상의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등반 중에 발생하는 천재지변 및 참가자의 실수 및 개인행동으로 인한 등반사고는 ‘혜초트레킹’에서 책임이 없습니다.

본 상품을 참가하는 모든 참가자는 이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출발 전 트레킹 피크 상품 참가 동의서를 살펴보시고 이에 서명을 합니다.

 

각 일자별에 표기된 유의사항을 필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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