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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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환
- 2026-01-09
- 출발일자 2025.12.10
[혜초인도기행3] 남인도+스리랑카 13일
이번 혜초인도기행13일에 남인도 6일과 스리랑카 6일 귀국1일의 과정이었다.
12월 10일 출국하여 스리랑카 콜롬보공항 경유 환승하여 인도 센다이공항에 도착.
인천공항에서 스리랑카 입국심사, 코롬보에서 인도입국심사, 센다이공항 입국심사를 거쳤다.
남인도 5일은 호텔입실도 여권과 짐 검색이 있었다. 문화의 흔적은 확실하지만 복잡한 언어와 종교의 나라였다. 인도에서 많이 신봉하는 힌두교지만 불교에서 나온 종교가 불교억업에 사용되었다는 것은 이슬람과 비슷하다.
인도는 테러가 잦아 치안이 염려되는 나라이다. 호탤입실에도 여권검사와 소지품 검사기를 통과해야 한다. 음식이나 시내가 차이가 많다. 인도에서는 향신료가 많고 대체로 짠 음식이 많았다.
스리랑카 호텔입실 검색없었다. 음식이 다양하고 품격이 있다. 거리도 깨끗하고 시민들이 정감이 갔다.
두 국가 전류는 220v지만 호텔에서 손전화기 충전을 위해 멀티탭이 필수이다. 인도나 스리랑카 2의 전원코드가 되는 곳이 있고, 안 되는 곳이 더 많았다. 물은 제공되는 생수를 이용하는 것이 여행에 도움이 된다. 인도나 스리랑카 호텔에서 칫솔 치약, 비누, 수건은 제공되지만 1회용 면도기는 없는 곳이 더 많았다.
스리랑카는 11월말 싸이클론 피해로 중부의 여행지 곳곳이 복구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차량통행이 일방인 곳이 여러군데 있었다. 언어와 역사를 지키려는 노력이 엿보였다.
12월 기상은 맑은 날이 많다들었는데 3일 정도는 비를 겪은 듯싶다.
자연을 사랑하는 순박한 스리랑카가 더 오래 기억에 남을 듯싶다.